건설환경공학은 사회기반 시설인 교량 · 도로 · 공항 · 철도 · 터널 · 댐 · 항만 · 도시 · 교통 · 하천 · 해양환경 및 상하수 처리시설의 계획,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학문 분야이다.

'한강의 기적’으로 지칭되는 한국 근대화의 역군 건설환경공학은 21세기에 발맞추어 첨단학문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첨단 컴퓨터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시설물의 계획과 설계, 로봇을 활용한 시공 및 광섬유 센서와 인터넷을 활용한 유지관리기술 등에 대한 개발 및 활용이 활발해 지고 있다.